올해도 토스 개발자 컨퍼런스 slash24가 돌아왔습니다. 작년 slash23의 server-driven UI로 마지막 어드민만들기를 아주 감명깊게 봤던 기억이 있어 바로 응모했습니다. 올해에는 직접 볼 수 있기를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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